파리가 삼일전? 사일전? 부터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한 2~3마리여서 그냥 잡고말았는데
어제 베란다창문과 바깥으로(복도말구요) 통하는 창문에
다닥닥닥다갇갇ㄱ 붙어있는거에요
거짓말안하고 이십마리넘게?
오늘 더워서 에어컨을 아침부터 내내 틀었어요
베란다 창문 모든 창문이랑 문이란 문은 다 닫았어요
근데 컴퓨터하다가 저녁에 나오니까
무슨 수십마리의 파리때가 거실 형광등(좀 넓직해요)에
미친듯이 붙어있어요
삽심마리는 넘는듯 해보이거든요?
너무 무서워서 동생이랑 지금 제방에 들어와있어요
1.저거 대량으로 죽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전 절대 일일이 못잡아요 하나 죽이면 여러마리가 윙윙날아댕기고
2.파리가 알깐건가요? 참고로 흔히 말하는 똥파리거든요?
주로 알까는 곳이 어디인가요?
정말 무서워 죽겠어요 진짜 빠른답변부탁드려요
2. 의심하시는 바와 같이 침입한 파리가 산란을 한 것 같습니다.
산란 장소는 아무래도 유기물이 있는 곳이고요.
유기물을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나 비닐에 담아 두어야 파리의 유인 및 산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우선 성충을 일일이 파리채를 이용해 잡으시거나
에어졸을 활용해 잡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후 죽은 파리는 다 쓸어내시고
파리가 산란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 있는지를 찾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발생원에서 기어나온 구더기가 주위에 있을 수 있으니 일일이 확인하고
역시 폐기하여야 합니다. 간혹 갈색톤의 쌀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번데기로 역시 같이 폐기해야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