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에서 세스코 광고를 보다가 퍼뜩 드는 생각~
아... 내가 소싯적(1999년? 2000년?)
심심할 때면 즐겨보던 게시판이 바로 세스코 게시판이었었지.
휴가를 마치고 다시 출근한 직장.
날은 덥고 넘 무료해서
오랜만에 세스코 게시판에 들러봅니다.
아직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이 공간이 즐겁고 감사하네요.
웃음유발 질문들도 잘 보았슴다~
소식적이라면 2001년도가 맞을 겁니다. *^^*
2001년 8월 25일에 폭발적인 접속자수 및 질문수가 기록되며
저희들도 의아해했지요.
알고보니 2000년 8월경의 질문답을 어떤 분이 모 대학사이트에 올렸다가
그 것이 다시 웃긴대학사이트로 옮겨진 것이 최초 알려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어제 집에서 하루종일 이리저리 채널 돌리면서 올림픽게임을 시청했는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날씨가 덥고 습해 온 몸에 땀이 흐르는 것만 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