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요ㅠㅠㅠ지난번에 알코올 붓고 잤더니 다음날
없어진 날벌레요,
그거...................
살아있었어요. 밤에 책 읽는데 천장에서 지직지직 거렸어요...
안심하고 있었는데, 도로 식겁했어요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자기 혼자 전등 갓 속으로 들어가서 못 빠져 나오고
죽었는데요..진짜 취했던 것 아닐까요?;;
아니면 똑같은 딴 벌레인지, 그런데 저희 집이 그렇게 큰 벌레의
출입이 자주 있는 건 아닌데요.ㅠㅠㅠ
벌레 위에다가 알콜을 부웠다는 표현을 쓰셔서
흠뻑 젖은 후 알콜의 독성때문에 죽었을 줄 알았는데,
마비가 되었을 뿐 시간이 지나 알콜이 건조된 후에 다시 살아 남았나 봅니다. ㅡㅡ^
(어쩌면 또 다른 녀석일지도 모르겠고요.)
아뭏든 이제는 발견 즉시 처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창문 틈새가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