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철철모긔님들이 저녁부터 활동을 시작하셔서 제가 지금 삼일째
렘수면을 하고있거든요?ㅠㅠ이걸 어째요?
잘려고 누우면 귓가에서 사랑의 윙윙메세지를 보내셔서
귀에 들어올까봐 식은땀나고 땀나면 물잖아요? 물리죠.
자기 전에 보이는 간지모긔님들을 죽이는데 끝이 없어요 끝이!
아놔 어떻게해야 잘 수 있나요? 청소년기에 스트레스로 키 안크겠어요.
+ 국사선생님이 방학과제로 저한테만 그림그리라 그러셨는데
안해가면 어떻게 되는거죠? 진짜 하기엔 귀찮고 안하기엔 무서워 죽겠어요.
모기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창문에 방충망 설치는 기본이고, 방충망이 창문틀과 제대로 밀착되어 있는지도
점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출입문 걔폐는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모기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지요.
이후 실내에서는 액제전자모기향으로서 모기를 쫓을 수 있도록 하시고
이런 조치 이후에도 모기에게 계속 당한다면
모기장텐트 등의 사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지목해서 과제를 내주신 경우에는 반드시 해야
뒤탈이 없을 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