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가끔 그리마가 출현해서 찝찝해요 ;;
요즘 방학해서 컴퓨터를 늦은새벽까지하다가 잠이드는데
얼마전에도 컴퓨터를끄고 잠잘려고 건너방으로 가는데 화장실 문턱에 엄청 큰 그리마가 자리잡고있었음 ㅜㅜ
그리마가 살충제에 쩔어버릴때까지 꼐속뿌리니까 그제서야 죽더군요
그 죽은 시체도 결국엔 징그러워서 안버리고 다음날아침에 엄마가 버려주셧다는..그리고 저한테 남자녀석이 겁만 많다고 욕까지..
지금도 새벽 3시반 다되가는데 자러가기 무서워서 이따가 해뜨면 자러가게요 ㅜㅜㅋ
아무튼,,제가 답변해주셧으면하는것은,.,,,,,.
그리가마 한달에 2~3번꼴로 나오는데 대체 집에서식하고있는건지..아니면 밖에서 계속 들어오는건지 궁금하네영,
글구,,그리마 퇴치법좀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원래 그리마는 외부에서 사는 녀석인데,
갈라진 벽면이나 틈새를 통해 실내로 침입한 후 다른 곤충을 잡아 먹고 살게 됩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틈새를 먼저 막고
실내의 문지방 틈새나 벽면 틈새, 창틀틈새, 욕조틈새 등 그리마가 서식할만한
음습한 장소에 약제를 처리하고 실리콘으로 막아버린다면 충분한 제어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