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파리는 공격성이 없는 해충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요 며칠간 파리들이 집에 침입해서
보통 파리가 내지 않을 만큼 큰 굉음과
벽, 창문, 컴퓨터, 형광등, 사람에게 부딛치며 활개를 칩니다
뭐 이런 파리들은 눈에 잘띄고
지가 잘나봤자 파리이니 금방 배재시킵니다
그런데 보통 파리가 조용한 해충인데
이렇게 까지 발광하는 이유를 알고싶네요
집안에 파리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라도 있는걸까요?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파리도 나갈 곳을 몸으로 부딪쳐가며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