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바퀴벌레가 자주나와 식겁하곤 합니다.
개미가 사는곳엔 바퀴벌레가 살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운동장에서 개미를 잡아 개체수를 늘린 후 카페에 뿌리는건 어떨까요.
개미는 안징그럽지 않습니까. 바퀴는 정말 터지면 윽.........
개미가 번식에 성공하면 두 종은 공존하지 못하는게 사실인가요?
틀린 말을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바퀴벌레보다 개미를 없애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은 모르셨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