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이제 2달째입니다.첨엔 약뿌리고 튜브형으로 약 짜고.. 이젠 없어졌니 했는데 오늘 바퀴벌레 한쌍과 그들의 알집을 보면서 이렇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봤어요 바퀴벌레 잡은곳에 뭔가 꺼림찍한게 떨어져 있길래, 뭔가 했는데 그게 바로 바퀴벌레 알집이라네요 네이버 지식인 검색과 이미지 검색 없었다면 손으로 만질 뻔했네요 순식간에 소름이 쫙 돋는데... 북경 왕징에 서비스가 가능한지요?? 아... 혹여... 일단 그 알집 버리긴 했는데 제가 자세히 보지않고 버려서 이미 알이 터져 나와있진 않겠죠? 크기는 약 1센치정도 되었구요 납작하게 약간, 아주 약간 부풀어져있고 모양이 찌그러져있진 않았습니다. 아.......빠르고 정확한 답변 기대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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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