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화장실에..
그리마가 살고있어요.
크기가 제법 큽니다.
그런데 죽일 수가 없어요.
도저히 못죽이겠어요.
그래서 그리마와 친해지는 법을 알고 싶어서
문의하는 거에요. 꼭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정히 그렇게 죽일 수 없다면 물기가 없는 곳에 바퀴끈끈이라도 설치해 놓으세요.
조금 용기를 내어서 화장실에 있는 틈새란 틈새 모두에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좋고요.
무섭다고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문을 닫아두면
오히려 습도가 높아져 그리마가 살기에 더 좋아집니다.
사용한 이후에는 항상 열어두어 내부가 건조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러고 보니까 요즘에는 방긋 웃는 얼굴이 보이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