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고층의(21층) 원룸형 오피스텔입니다.
음식쓰레기가 남아있지 않는데도, 한두마리씩 보입니다.
씽크대는 매일 유한락스로 청소할 정도로 관리하고
음식쓰레기통 자체가 없을 정도로 음식쓰레기가 없어요.
걸름망에도 당연히 없구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ㅜㅜ
밥상을 차리려고 하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한마리,두마리씩 보입니다.
혹시 보일러실에서도 날파리가 들어오나요?
오피스텔 보일러실에는 빗살형 창이 있던데, 그곳에는
방충망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21층같은 고층에..orz)
어느 글에서 보니 바퀴벌레가 있으면
날파리가 있다고 하는데...혹시 사실인가요?
한번도 바퀴가 보이지 않다가 몇일전에 새끼한마리를 문입구근처에서
봤거든요.
아니면 일주일전에 참외를 산적이 있는데...먹고 그 즉시 버리긴 했는데
먹기전에 과일을 실내에 4시간 정도 놔두었는데...그때 생긴 날벌레가
지금도 있을까요?..ㅜㅜ
정말 너무 신경쓰여요.도와주세요..ㅠㅠ
먼저 파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종류가 궁금합니다.
파리 종류에 따라 서식장소 및 습성, 구제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내에 파리가 많다고 하면
외부에서 파리가 침입을 하거나 내부에서 서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파리가 외부에서 침입을 한다면 출입문과 창문 등
외부에서 실내로 침입할 수 있는 장소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창문단속, 문단속이 필요합니다.
2. 실내에서 파리가 서식을 하고 있다면
먼저 파리가 알을 낳는 장소를 제거하여야 합니다.
파리는 유기물이 썩는 곳(음식물쓰레기장, 동물 사체 등)에
알을 낳아서 구더기가 됩니다.
그러므로 파리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더기가 살고 있는 서식 장소를 먼저 찾아내고
약제를 살포해야만 파리의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