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개월이 지났는 데, 아직 티브를 못 샀습니다.
판매하는 곳에서의 얘기와 인터넷에서 하는 얘기들이..
모두 모가모가 좋다라고 하는 데, 도대체 판단이 안 서네요.
PDP를 사야할 지, LCD를 사야하는 지...
저희는 컴퓨터 등 DIGITAL 기기두 연결해서 사용 하려하는데,
어떤 곳에서는 PDP는 연결성이 떨어진다 하고...
여튼....우리집엔 아직 티브이가 없어 세상과 단절되어 있어요.
도와주세요~~~쎄스코!!!
(더욱 안타까운 일은, 바로 제가 LCD PANEL을 만드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OTL
그러나 우리 회사 구성원들 조차도 이야기가
다 다르더군요.ㅜㅜ)
제가 2004년도에 TV를 구입할 때, 프로젝션TV가 인기가 있었고
LCD는 동일 크기가 500만원 이상 하던 때였습니다.
프로젝션 TV보다 LCD가 훨씬 화질 좋았지만 막 나오기 시작한 때였고,
가격도 너무 고가라 그냥 프로젝션 TV를 구입했는데.
지금 여러 기기를 연결할려고 보면 확장성이 아주 좋던걸요?
외부입력/ 콤포넌트/ VGA/ HEMI단자 까지 있더군요.
요즘 나오는 PDP나 LCD는 기기확장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생각해 보니
밝고 선명한 화면을 원하면 LCD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원하면 PDP가 선택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