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바퀴벌레가 쫌 많이 나오거든요 3월달에 한번 나왓고 7월14일날 커다란 바퀴벌레 나왔엇고 오늘 7월 15일날 안방에서 나오고 문제는 3월달 7월 14일은 아버지께서 잡으셧는데 이번에 아버지가 야근때문에 늦게 오던 날은 바퀴 벌레가 나와서 모기 살충제로 한통을 써도 않죽어요 그러다가 장농 틈새로 숨어 버렷는데 어떻개 해야 되나요? 깨긋 하게 죽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 바퀴벌레 스프레이랑 약 도 삿는데 그걸로 하면 효과 있을까요? 답변 해주세요 ㅠ ㅠ
바퀴가 컸다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바퀴나..일본바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부서식종 바퀴는 옥상이나 습기가 많은 정화조.. 하수구..지하실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스프레이 약제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인체에도 해로울 뿐 아니라..
바퀴가 약제에 내성이 생기기때문에..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제 처리 후 장농틈새로 숨었다면..
그냥 둘 경우 습도가 높다면 썩을 것이고,
요 며칠 같이 습도가 낮고 기온이 높다면 체액이 말라
한참 후에는 바스라 질 겁니다.
어쩌면 그리마나 집게벌레가 나타나 바퀴벌레를 먹을 수 도 있고요.
바퀴가 말라 바스라질 경우 미풍에도 그 부스러기가 공기 중에 부유해
호흡기로 들어가 과민반응이나 천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옮기지 못하는 물건이 있는 장소로 도망 갈 경우에는
죽지 않을 정도로만 약제를 뿌려 그 쪽에서 나오게 끔 해야 합니다.
출입문 틈새, 배수배관 틈새 등 바퀴가 침입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보완이
필수적이며, 바퀴끈끈이를 병행설치하여 설사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두 이미 들어온 바퀴를 처리하는 방법이고,
궁극적으로는 창문에 필히 방충망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