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님...
집에 정원을 배란다 해 놓았는데요..
큰맘먹고... 꿀꺽... 했죠 ^^;;
2년쯤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벌레가 베란다에 돌아 다니더라구요
찾아보니까 공벌레 라고 하더라구요.. 뭐 인체해는 없다고 하는데
징그러워서요.. 그렇다고 또 전부 업체에 연락정도는 아닌것 같구..
그냥 간단이 좀 그숫자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공벌레가 사람에게 특별히 해를 주지 않으나 그냥 벌레 자체로서의
불쾌감을 주는 것이 문제지요.
그렇다면 공벌레의 유익한 점을 말씀드려 볼까요?
식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지렁이처럼 흙 속에 공기가 잘 통하게 하고,
영양분이 잘 회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공벌레의 도움이 있으면 좋은 거죠.
숫자를 좀 줄이고 싶다...
그럼 솎아내기 밖에 없습니다.
흙을 체로 쳐서 공벌레를 걸러내는 것이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