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매장에 어느샌가 쥐가 들락날락해서요.
몇마리 잡긴했지만 여성알바들도 많고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쥐를 어떻게 잡고 예방을 할까 검색하다가
세스코에 접속해서 알아봤는데(쥐검색->10페이지를 모두 읽음-_-;;)
틈새를 알루미늄호일로 막으라고 하길래 오늘 싱크대밑 쥐가 다니는듯한
틈새에 쿠킹호일을 뭉쳐서 단단하게 한다음에 구멍에 쑤시긴했습니다만,
이게 정말 효과가 있는걸까요?
쥐는 알루미늄호일을 갉지 못하는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_-;;
(괜히 호일을 갉거나 밀치고 들어오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_-;;)
덧붙여서 포밍이란건 거품같이생기는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일반검색해도 -,-원하는건 나오질 않구여,,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건지,, 오늘 틈새를 보니까 이게 작은 쥐구멍이 아니라 완전 통로더구만요;;
(가로10cm, 세로 3~4?cm정도,,)호일이 안먹히면 포밍이란걸 쓸까 생각중입니다.
쥐가 침입을 하기 위해서는 이빨로 갉고 들어오는데,
알루미늄 호일을 이빨로 갉을 경우 이가 시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침입 시도를 멈춥니다.
그러나 정말 배가 고파 침입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는 쥐가 있다면
밀고 올라올 수 있지요.
따라서 호일을 사용해 틈새를 막을 때에는 틈새에 꽉 맞게 최대한 밀어넣고
둘레를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큰 구멍의 경우 포밍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철물점 등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무스처럼 거품이 나오며 시간이 지나면 아주 딱딱해지니
틈새를 막는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