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료수를 좋아해서 항상 음료수를 옆에 두고 PC나 공부 등을 하는데, 하다 보면 음료수를 마시지 않은 채로 계속 방치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음료수에 조그만한 책자 같은 걸 계속 덮어 뒀다가 먹을 때마다 열 수도 없을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음료수에 개미떼 같은 게 들러 붙어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가요?
개미나 바퀴가 어떤 먹을 것에 유인되지 않게 하려면
모든 먹거리에 대한 냉장보관, 밀폐/밀봉, 그리고 진공청소 등 사람이 힘들죠.
아직 달라 붙은 적은 없지만
염려가 되신다면 뚜껑이 있는 머그컵을 이용하시면 좀 더 수월하겠습니다.
단, 어떤 경우가 되었건 자리에서 일어날 때에는
주변에 있었던 먹거리를 모두 치워야 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