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 서식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잠시 샌디에고에 있는 친구집에 놀러온 사이
이제 조금있으면 아주 작은 벌레같은 수돌이라는 아이가 침범하러 옵니다.
주로 그 아이의 특징은
-목소리가 아기같다.
-찡찡댄다.
-앤데 어른인척한다.
-뭐 말하면 맨날 오키도키한다.
-전화끊을때 옹야 빠잉이라고 말한다.
-항상 어미 받침에 이응을 붙여 애교를 부린다.
등등이 있습니다.
이 아이를 해치울수있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해치울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있지만..
일이 커질 것 같습니다..^^
그냥 모른척 하시는 것이 어떠실지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