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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산동네에선 바퀴벌레 어쩔수없는건가요...
  • 작성자 씨발바...
  • 작성일 2008.07.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가 23살먹은 남자인데
군대도 갔따왔구요......
근데 이놈의 바퀴벌레는 진짜 토할정도로 싫습니다.
게다가 요즘엔 미국바퀴벌레 날라다니는게 나오니...
진짜 보기만해도 몸에서 식은땀이나고 몸에 붙을까봐 근처도 못갑니다
요즘에는 하도 열받아서 왠만하면 파리채로 때리고
치우기까지 한참을 땀흘리며 고민합니다..ㅠㅠ
진짜 이 말아먹을 바퀴벌레좀 어떻게 못하나요..
거실이라도 상관없는데 제발 제가 컴퓨터할동안 집에있을땐
안보였으면좋겠네요..
과자부스러기때문일까요?? 이사를 확 가버리던지 독립해서 혼자 살던지
해야지.. 진짜 산동네에서 곤충하고 같이사려니 하루하루가 욕만나오네요
해결방안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


세스코에 몸 담고 이렇게 답변을 드리지만...

바퀴가 정말 싫고 혐오스러운 건..저도 마찬가지랍니다..ㅡㅡ;

고객님 맘.. 백번 천번 이해되네요...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미국바퀴는 15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지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바퀴류를 잡는 방법으로는 손 쉬운 살충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살충제는 바퀴의 내성을 키워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의 냉장보관, 음식물 쓰레기 관리,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 사용

진공청소 등으로 먹이를 차단하고 바퀴끈끈이를 곳곳에 설치해 신속히

잡아 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ㅡㅡㅡㅡ^

답변일 20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