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렇게 생긴 요즘 저희집에 천장에 붙어잇는 이 벌레 정체가 머에여??
엄청 작고 날라다녀요. 모기크기정도구요
밤에 모기약 쫙 뿌리고 나면 천장에서 툭툭하고 떨어져서는 죽지안고 바닥을 기어다니는
이 벌레 정체가 멀까요 . 죽은척도 잘하고 아주가끔 천장에서 그냥 툭툭 떨어져 어깨위에 기어다닐때도 잇어요 ㅡㅡ 겁도 없나 ..
그리구 죽일때 톡하고 터지는 소리가 나요 ㅡㅡ;;;
집안천장 곳곳에 수십마리 붙어있어서 살충제로 한번 싹 죽여놓으면 십분도 안되서
어디서 나타나는지 또 두어 마리씩 나타나더니 또 곳곳 천장에 붙어잇습니다.
(혹시 집 어딘가에 서식하고잇지 안을까 해서 베란다고 어디고 곳곳을 다 뒤져보앗는데 없엇어요 .)
시골에서 자라신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는 이벌레
신종 벌레가 아닐까요 ,,
완전퇴치시키는 방법즘 알려주세여
독일바퀴 유충입니다.
유충은 날개가 없기 때문에 날라다니지는 못할텐데요... ㅡㅡ^
이 녀석들의 많이 보인다면 좀 문제입니다.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30~60일 이내에 성충이 되는데,
성충이 되면 1주일 이내에 교미를 하고, 일주일이면 또 다른 알집이 만들어집니다.
유충일 때, 모조리 잡아야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바퀴류를 잡는 방법으로는 손 쉬운 살충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살충제는 바퀴의 내성을 키워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의 냉장보관, 음식물 쓰레기 관리,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 사용
진공청소 등으로 먹이를 차단하고 바퀴끈끈이를 곳곳에 설치해 신속히
유충을 잡아 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