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물어볼데도 없구 이런 적이 첨이라 문의드립니다.
단독주택에 사는데요
그제 현관문 앞에(특히 쓰레기봉투쪽) 까만 개미가 드글드글 거리고
바닥에도 많고 계단에도 많아서 뿌리는 약을 막 뿌렸더니 많이 죽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퇴근해서 들어가보니 바닥에 새까맣게 그 개미가 있는거예
요.. 또 약을 뿌렸는데, 끝도 없어요. 창문으로 들어오은 것같아 약을
붙여놨는데.. 징그러워요..
간난쟁이가 있어서 빨리 없애야 하는데... 왜 갑자기 개미가 들이닥친걸까요
혹시 제가 그 전날 바깥에 약 뿌려서 많이 죽어 혹시 복수하러 들어왔나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쓰레기봉투를 현관문 근처에 놓아 두시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단독주택이라면 공간이 좀 있을 것 같은데,
현관문이 아니라 대문 쪽에 쓰레기봉투를 놓아 두시면 개미가 몰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관문에는 문풍지를 부착해 틈새를 막으면, 개미는 물론 다른 곤충의 침입도
막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