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를 봤는데 중부지방전역에 퍼져나가고있대요..
완전 징그럽게 생겼어요. 진짜 토나오게생겼고 성충이 되기전의 모습이라는데 진짜 바퀴벌레가 잘생겨보일정도로 징그럽게 생겼네요..
이 벌레 방역작어을해도 안죽는다는데 현재 이 벌레를 죽일 수 있는방법은 정말 태워죽이는법밖에 없는건가요.
일단 혐오스러울뿐만아니라 산림에도 큰피해를 준다는데 매우 걱정됩니다.
그리고 넷상에서는 이 벌레가 몸에 닿으면 아토피등의피부질환을 유발한다는데 그것도 사실인가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무서워요.
으으으으
주홍날개꽃매미~~~
실내에는 방충망이 없거나 있더라도 방충망과 창틀 틈새를 통해서또는 출입문 하단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완을 실시하시기 바라며저 녀석은 파리채 등으로
제거하셔야합니다.
주홍날개꽃매미, 이 녀석들이 부쩍 번식을 해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있네요.
중국에서 들어온 가죽나무에서에서 주로 발견되어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는 있으며, 최근에 나타난 녀석이라
아직 그 생태에 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한 나무에 수십마리가 붙어 수액을 빨아 먹어 나무가 고사할 수 있다는 점,
주홍날개꽃매미의 배설물과 흡즙 부위의 수액유출로 인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나무 밑둥이 마치 불에 그을린 듯 검게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8~9월에 최고조로 발생한다는 것 등입니다. ㅡㅡ^
아직까지는 특별한 천적이 없는 관계로 자연적인 억제는
불가능 하여 화학적인 방제(수목소독)를 통해 제어해야 없앨 수 있습니다.
저도 걱정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