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아~주 새끼들 한두마리 봤구요
지금도 옆에 하나 죽어잇는데 못버리겟어요
ㅠㅠ
애기바퀴인지 원래가 조그만 벌레인지
바퀴닮은게 식탁밑이랑 장판 벌어진 사이에서 나와요
모양은 바퀴인데 너무 작아요 까만색이고
사진을 같이 올리고 싶지만 보는것만으로도 끔직해서ㅠㅠ
또 얼마전엔 바퀴벌레 만한데
바퀴벌레처럼 안생긴 애들도 둘 봤구요
삼월달쯤에 이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때는 안보였는데 이제와서 하나둘 보이기 시작해요
생기기 시작한건지
원래 잇던녀석인데 장마철되면서 나오는건지ㅠㅠ
바퀴에대한 소문 잇잖아요 아이큐가 300이 넘어가고
수영도하고 때려죽이면 알집이 터져서 다자라고
한두마리보이면 몇백마리 보이는거고 그게 다 확인된 이야기인가요?
ㅠㅠ 너무 무서워 죽겠어요 어떻게 없애요?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상으로는 바퀴인지 아니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끔찍하시겠지만...
사진을 올려주셔야 확인이 가능할 것 같네요..
@ 바퀴의 아이큐가 300이 넘는다는 것은..아직 확인된 바 없습니다.^^
@ 또 수영을 한다는 것은..물만 먹고도 얼마동안은 살기때문에 나온 얘기같구요..
@ 바퀴는 죽기전에 알집을 떨어뜨리고 죽는답니다..
하여 알집안에 있는 알들이 부화가 되어 유츙,,성충단계로 크게되지요...
@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 맞습니다.!!!
없앨수 있는 방법은..우선 해충의 종류가 정확히 확인이 되어야만..
안내가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