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쯤 취미로 하는 운동인 야구를 하던중 아는동생이 선물받은 수건이라며 새수건을 한장 얻었습니다 운동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한다음 말려서 운동가방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후 1주일뒤 다시
운동을 하려고 수건을 챙기는데 수건속에 구더기 같은 벌레들이 있었습니다
깜짝놀라서 주위를 둘러보니 가방에도 기어다니고 벽에도 방바닥에도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왜그러는지 어떻게 해야 구더기들을 박멸할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리가 침입한 후, 유기물을 발견하고 산란을 한 것 같습니다.
이 알들이 부화해서 온 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냥 손 쉽게 약제를 사용해서 죽여도 되고,
비닐봉지와 나무젖가락을 준비해 하나씩 집어서 담아 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약제를 사용하더라도 어차피 다시 집어 버려야 하기 때문에
그냥 처음부터 나무젖가락으로 일일이 집어내는 것이 좋겠네요.
또한 눈에 보이는 곳만 하지 말고, 책상이나 여러 사물들도 확인하고 제거해야
이 들이 번데기를 거쳐 파리가 되는 것을 최대한 막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