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 입니다.
아파트 복도 난간에 규칙적으로 이렇게 생긴 무언가의 똥이 계속 하나 둘
늘어납니다. 치워도 며칠있으면 또 생기고..
조그만 쥐똥이 여러개 뭉쳐 약간 동그랗게..1cm조금 못되는 크기로 뭉쳐진
모양인데요, 이건 무슨 동물의 배설물인가요?
아파트에 쥐도 비둘기도 왕바퀴도 다 사는 오래된 아파트인데..
과연 이건..뭘까요.?
쥐똥이라 생각하려 했는데, 쥐가 좁은 난간을 뛰어다니면서 변을 본다는 건지..아님 도대체 뭘까요?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상으로는 쥐의 배설물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쥐 배설물을 콩알 정도의 크기로 검은색을 보이지요..
아파트 내부에 쥐가 활보하고 있다면 쥐의 배설물일 가능성이 더더욱 큽니다..
쥐는 0.7 ㎝ 정도의 볼펜심 만한 구멍이 있어서 이빨로 갉는 습성때문에
쥐가 한번 침입한 곳은 쥐의 특유의 냄새로 인해 빈번하게 유입되어
좁은 장소에서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배설물은 정해진 곳에서만 보는 건 아니나.. 아무래도 쥐의 특유의 냄새때문에
그 주변에서만 계속 배설물을 보게 되는 경우로 사료됩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좋은하루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