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왔습니다..
현관 발매트에.. 6mm정도의 길고갈색모양이 있었습니다..
모앙은.. 한쪽은 둥그랗고.. 한쪽은 뽀족하니... 타원형(?)모양이구요
매트 사이사이에 박아놨더군요 ㅡㅡ;;;
수십개던데.... 한개에 벌레 한마린가요? ㅠㅠ
바퀴벌레 암컷 들이 함께 모여 매트 사이사이에 알집을 놓아 두었을리는 만무하고요.
파리류의 번데기가 아닐까 추정됩니다.
외부에서 발생한 구더기가 기어서 현관출입문 하단 틈새를 통해 침입한 후
부드러운 매트에 정착해 구더기가 된 것으로 보이네요.
매트는 털어서 번데기를 제거하시면 되고, 출입문 하단에는 문풍지 등을 붙여
구더기를 비롯한 다른 곤충의 침입도 제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