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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 작성자 아가엄...
  • 작성일 2008.07.0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아가를 둔 엄마입니다.
2-3주전 베란다에서 커다란 검은 벌레를 발견하였습니다.
잡으려고 갔더니 없어졌는데,
새벽에 아이아빠가 날아다니는 벌레를 잡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이 말이 "미국 바퀴벌레"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오늘 밤에 불이 꺼져있는 화장실에서 전과 같은 벌레를 발견하였습니다.
아이아빠가 급하게 문을 닫고 들어가 벌레를 잡아 변기로 내려보내고 벌레 잡은 곳을 깨끗이 씻어내렸는데..
또 발견되었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어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화장실에 작은 틈새도 없는 듯 하고..
집이 지저분하다고 생각 못했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정말 서식하고 있는걸까요??
아가한테 해가 되지는 않을런지요.. ㅠ




미국바퀴의 경우에는 먹이를 찾아 수km까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베란다에 있는 배수관이나 화장실 배수구 등을 통해 종종 침입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침입가능지역이 있는데, 이들을 점검하고 보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장소는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양변기 배관틈새, 화장실/싱크대 배수구,


베란다 홈통 등으로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포밍, 알루미늄 호일 등으로


차단하여 물리적인 보완을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물리적인 보완이 100% 완벽히 실시된다면 바퀴끈끈이를 설치할 필요가 없지만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또 다른 틈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는 것이 좋으며, 그 장소는 주로 바퀴가 목격된 장소를


중심으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




답변일 20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