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은지 20년된 집의 1층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바퀴벌레를 한번 화장실에서 보고 화장실의 구멍들을
다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집안에도 바퀴벌레 끈끈이를 설치했는데 1주 되었는데
아직 한마리도 잡히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이상하게 사진에서처럼
작고 둥글고 길죽한 배설물 같은 것이 여전히 싱크대 위에나
화장실에서 보입니다..
이게 바퀴벌레 똥이 맞나요??
치워도 2~3일 후에 또 보입니다.. 미치겠습니다...
들어올 구멍도 없어보이는데 말이예요..
혹시 바퀴벌레가 아니고 다른 벌레의 배설물인가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진으로는 바퀴의 배설물은 아닌 듯 합니다.
바퀴벌레의 배설물은 종류에 따라 크기의 차이가 있지만
약 1mm~3mm정도 되는 검은색을 띄는 부스러기처럼 보입니다.
배설물에는 집합페로몬이라는 특이한 성분도 있어,
바퀴 배설물이 많은 곳에는 특정냄새가 납니다. ^^
다른 해충의 배설물일 가능성이 있어
우선 기술연구소로 문의를 드린 상태입니다.
답변이 오면 고객님 메일로 다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