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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장실 지렁이 습격사건
  • 작성자 비뉘엄...
  • 작성일 2008.07.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보름전부턴가 화장실에서 지렁이가 나옵니다...
넘 놀라 하수구에다 락스를 드리부었습니다...
글구 락스한통을 다 부어서 화장실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구 이틀뒤 또다시 지렁이가 나왔습니다...
어디서 나오나 확인했더니 타일틈에서 지렁이가 나오구 있더라구여...
이럴땐 어떻해야 할까여...
또 만약 가능하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해서요...
가능할까요....?????? 무서워서여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지렁이는 세스코에서는 관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토양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지표로서 이용되곤 하는 지렁이는

우리나라에는 약 60종 정도가 있는데

작은 것은 몸길이 2∼5㎜, 큰 것은 2∼3m나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렁이는 피부호흡을 하기 때문에 항상 적당한 습도가 있어야 합니다.

맑은 날에는 땅속에서 살기 괜찮지만

비가오면 땅속의 습도가 높아져 피부호흡이 곤란해지기 때문에

지표로 나와 우리들의 눈에 띄게 됩니다.

지렁이에게 소금을 뿌리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지렁이의 몸에서 체액이 빠지고 호흡곤란으로 죽게 되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습기 제거입니다.

보통 화장실에는 특히 습기가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습기제거제 같은 것으로 이용하시거나

락스를 이용한 타일 솔질청소 후 물기나 습기가 생기지 않도록

환기도 자주 시켜주셔야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자주 비가 오거나 날씨가 많이 습할때는

더더욱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답변일 20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