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상고 있는 유학생인데요...
어제 갑자기 집안에서 무지막지하게 큰 바퀴벌레를 봤습니다.
다행히 약 한통을 다써서 죽이기는 했는데
이게 집안에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제가 밤마다 운동을 해서 그냥 어쩌다 옷에 붙어서 집으로 들어온건지 알수가 없어서요..
네이버나 여러군데 찾아봐서 냉장고뒤나 뭐 바퀴벌레똥이나..;;
이런거 찾아봤는데 우선 냉장고 뒤에 스프레이 약을 한번 뿌려봤는데 소리도 안나고;;;모습이 보이지도 않고 (없다고 확신해도 되는건지;;) 바퀴벌레 똥같은것도 안보이고;;;
만약에 바퀴벌레가 어쩌다 옷에 붙어서 들어온거면;;; 집안에 들어와서 알을 낳지는 않았을까 걱정입니다.....................ㅜ.ㅡ
바퀴벌레 서식유무가 궁금하시다면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집 이곳 저곳에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한번씩 4주 정도 체크했을 때,
포획된 것이 없다면 서식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셔도 될 겁니다.
혹시나, 바퀴끈끈이 설치를 잘 못해서 포획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한 2주 정도 한 자리에 설치한 후, 자리를 변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