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소에 궁금했던거 하나..
검색해도 안나오길래(못찾는건지..) 여쭙니다.
예전에 제 방에 파닥파닥 거리는 소리가 나서 천정을 보니
시컴헌것이 파닥거리면서 공중을 두세바퀴 뱅뱅 돌더군요..
(무슨 잠자리나..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무슨벌래지 하고.. 찬찬히 보니.. 그노마가 벽으로 확 착지하더군요;;
딱보니 바퀴벌래... 끄어어어억 -_ -);;;;
그동안 바퀴벌래가.. 날개짓하며 날수있다는건 알았지만....
그게 짧은거리(즉.. 옆에서 옆벽? 건너벽?으로 이동할때..등등..)를
이동하기 위해 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 생각이 확 바뀌더군요..
물론 높은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날면 오래 날겠지만.. 그렇게가 아닌
새처럼 자유롭게 -_ -);; 공중을 뱅뱅 돌면서 날던데...
바퀴벌래는 얼마나 오래 저렇게 날 수가 있나요?
자유롭게 날았다는 것을 보면 경도바퀴인 것 같습니다.
이들은 앉은자리에서 날기 시작해 방향까지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날라다니거든요.
질문의 요점을 보면 바퀴벌레가 얼마나 오래 날 수 있느냐인데,
지 힘 닿는데까지 날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