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세스코맨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내용..^^
제가 얼마전에 시스템 운영관리직으로 회사를 입사했습니다..
첫회사는 아니구 3번째 입니다.. 1,2번째 회사는 협력사여서
회사가 없어지는 바람에 백수생활 2년가까이 하다가 어렵게 구한
직장이지요..
근대 회사에 컴퓨터에 ㅋ 자도 모르는 고문벌레 3마리가 말도 않되는거
가지고 머라고 하내요.. 말이 전산팀이지
어디가서 전산팀이라고 했다가는 불꽃따구 맞을정도 입니다..
서버도 없구 랜선을 설치할 툴도 테스터기도 없구..
이 고문벌레들이 자기들은 의자에 앉아서 말만하면 다나오는줄 아는대
아무런 자료도 없이 자료를 가져오라내요.. 전산팀이면 그런거 다나오지 않냐구 머라하구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하는 업무는 전부다 전산팀에서
해야 하지 않냐구 G R 을 하내요..
이고문벌레들 뇌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사원 이름이 뭔지도 모르더군요
ㅡㅡ;;;;
그리고 짱돼지는 뻑하면 사무실에 와서 소리나 지르고 지도 모르면서
물건대는 소기업에는 물건값을 주지 않아서 중간에 저만 나쁜놈 되구 있구요 이름만 전산팀이지 완전히 노가다에 잡부에요.....ㅠㅠ
이런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답변좀 주세요..
이런 회사인줄도 모르고 학교 동생을 대리고 왔는대 이 동생도 맘이 떠났나내요.. 저는 3개월되가구 동생은 2개월 되가는대.. 저때문에 동생도 못나가고 저는 저지러노은 일이 있어서 못나가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당장 하는 일 만을 보지 마시고, 회사의 비전을 보세요.
있을 회사라면, 불평하지 마시고 더 열심히 노력하시고요.
결정이 나가야겠다고 굳혀지면
다른 직장을 먼저 알아보고 입사가 결정되면 그 때 옮기시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또 나가면 백수생활이 재시작 되잖아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