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발견했는데. 벌써 3,4번째 보네요.
다리는 여섯개고 검은바탕에 흰색 땡땡이 무늬가 있어요.
첨엔 거미인줄 알았는데 거미는 다리가 8개잖아요.
주동이가 더듬이마냥 길다랗게 나와있더라구요.
크기는 딱정벌레 정도 크기인것 같고.
주둥이가 더듬이마냥 길게 나와 있다는 것을 보면
왕바구미(몸체 15~35mm)로 추정되는데,
색상은 검정색에 흰색 점이 아니라서 탈락이네요.
5번째 목격이 될 때에는 반드시 사진부터 촬영 후 처리하시고요.
사진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