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TV프로그램을 보면 세계 어디에나 벌레요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세계는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는데 혹시 세스코
연구실에서는 이러한 미래를 대비하여 식량으로서의 바퀴나
쥐같은걸 실험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개발이 완료만 되면, 엄청난 부와 권력을 안겨줄것 같습니다.
한쌍식만 풀어주면 빠른 속도의 번식은 보장하니 더 이상의
추가비용도 필요없을 것 같구요. (잘 생각해보니 이것들이
외부로 탈출하게 되면 엄청난 부는 없을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닭날개맛 쥐가 좋을것 같아요..
예전서부터 중국 광둥(廣東)지방에서는 들쥐를 재료로 한 요리가 인기였습니다.
그러나 2003년 SARS 발생 이후부터
쥐고기 유통이나 쥐요리 판매를 금지시키면서부터 쥐고기 요리가 사라졌지만요.
쥐요리는 신선하고 깨끗한 쥐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고
어떻게 조리해서 맛을 낼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