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요 그 찐득이에 붙었었는데
자기자신스스로 뜯었나봐요 ㅜ.ㅜ
근데 그 쥐 살아서 돌아댕길수 있나요 ??
아니면 지금즘 저세상이 있어서 우리가 찾아서 처리해야 되나 ㅜ.ㅜ ?
쥐끈끈이를 설치했을 경우에는
쥐가 눈치채지 못하게끔 신중하게 행동하면서 포획여부를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대체로 쥐가 포획되었을때는 찍찍~ 소리를 내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잘 때, 또는 퇴근 후에 붙었다가
날이 밝기 전까지의 생사를 다투는 노력에 의해 끈끈이를 떼고 갔나 보네요.
끈끈이의 점도, 주위 온도 그리고 쥐의 크기에 따라
붙었다가도 종종 도망가는 녀석이 생기는데
끈끈이에 어떤 것이 남아 있느냐를 관찰해 보면 생사를 대충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털 정도만 남으면 충분히 활동 가능한 상태이고요.
털과 함께 몸의 특정 부위가 남아 있다면 오래 살지는 못할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