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주기는 거죠???심심해서? ㅡ ㅡ
내가 어렸을때 집에 혼자있다 심심해서
화장실갔다가 사귄 친구인데 처음봤을땐 귀뚜라미가 이건줄 알았음
얘들 화장실에서만 놀고 다른데는 안나와요 폐도 안끼치던데
근데 바퀴벌래쌕기들은 싱크대에 바글바글해서 새벽되면
지들끼리 뭉쳐서 바스락 소리가 다들려요 진짜 짜증남 ㅡ_ㅡ
머 이건 바퀴벌레고 이건 죽여도 댐
근데 곱등이를 왜 죽여요 - -??
차라리 귀뚜라미를 죽이지 귀뚜라미는 생긴것도 바퀴같은데
색깔도 무섭고 더러워보임 거기에 크기도 작아 바퀴벌레랑 딱 헷갈림
만질려고 해도 너무 빠르게 튀니깐 왠지 나 때릴거같아서 무서움
근데 곱등이 얘는 그냥 지들끼리 오손도손 잘 살더라구요
생긴것도 멋진데다 크기도 바퀴벌레랑 다름
근데 왜 죽여요 ㅡ ㅡ 님들 신고할꺼임
귀뚜라미나 꼽등이나 음습한 장소에서 살면서
부지불식간에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방제방법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침입 자체를 막는 방법이고,
그 다음으로는 끈끈이를 놓아 두는 것이죠.
제일 마지막으로는 목격된 녀석에게 직접적인 약제처리 등이 있습니다.
그냥 일단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