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사이버 상담을 하는 사람입니다..
12시에 밥을먹고 졸려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예전에 cs교육 시간에 강사님께서 세스코 이야기를 해주셔서 오늘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이리저리 보다가 세스코맨들께서 작성한 글을 보고 마음이 찡해져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흐르고..
참여광장에 여러사람들이 장난으로 쓴글에 센스있는 답변주신 내용을 보고 저도 모르고 사무실에서 크게 웃어다가 혼났어요..
저희도 홈페이지에 이런저런 글이 마니 들어오지만.. 항상 귀찮게 생각한것같아요..^^
세스코님에 답변을 보고 마니 느꼈습니다^^
앞으로 센스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즘 장마로 비가 마니 오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하루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한 2주 전에 어제, 그제 일자로 나들이 계획을 세웠다가
비가 온다는 예보에 일정을 취소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하늘은 맑고 바람은 솔솔 불고, 참 좋기만 하더라고요.
또 한가지 고마운 것이 있다면
어긋난 일기예보 덕분에 돈이 굳었다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