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밖에 비도 오고 시의 대한 영감이 떠올라 한소절 지어보았습니다.
평가좀 해주세요.
세스코맨님께서도 돈없고 술드시고 싶을때 한번 써먹어 보시길...단 술이 취하셧을때..하셔야 합니다...그래야지 취중에 맞아도 아프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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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술은 술이로되.
나또한 술을 조아하고 .
술또한 나를 조아하니.
주모~!! 오늘은 외상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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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에 따른 시 한 소절이 아니라
술 드시고 성철스님의 말씀을 마치 자기가 떠올린 듯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