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5월에곡물베게에서처음보고온집안을뒤집고난리도아니었는데올해는창틀에서출몰했다요.저희집은전원주택인데요창문을때서씻어말렸는데도보이데요작은새끼같은게.신랑은절정신병원에입원하라고권합니다저도집에있는게너무힘들어진짜그러고싶답니다눈만떠면하루종일창틀보고벽보고이건사람할짓이아니죠.전천성적으로깔끔정도가아니라유별나게진짜재수없을정도로쓸고닦느데그놈에베게때문에이렇게마음에병이들어서술없이는잠도못자고집에불을지르고싶다니까요.그무거운통유리를수도가에서들어서다빨고이불이며옷이며빨고버린거는또얼만데안먹고안자고작년에생고생한거생각만해도치가떨린답니다.진짜정신과치료를받아야할까요.참고로약은계속뿌리고있답니다로보졸이랑타임씩으로뿌리는거..언제쯤이면마음에병이사라질까요?먼지다듬이때문에이러는제자신이너무짜증스러운거있죠?누가알아줄까요다들절또라이취급하고...죽여도죽여도죽지않는다니까요
작은 미물 하나때문에 이렇게 마음고생이 심하시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먼지다듬이를 제어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습도를 낮추고, 일광건조, 그리고 에어졸을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살포해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지만 종종 소수의 개체가 살아남아
요즘과 같이 다시 습도가 높아질 때, 대량번식하여 다시 눈에 띄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마에 접어든 관계로, 환기나 일광건조는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선풍기나 보일러를 가동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약제는 매일 살포하기 보다는 일주일 간격으로 한번에 꼼꼼히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얼른 제어되어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