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아니고 번데기 같은데요 .. 아직 부화하지 않은..
어느 날 옷 뭉치에서 콩인줄 알고 주었더니.. 벌레알?! 같아서 옷을
털었더니 우두두두.. 약 저렇게 30여개 발견하고
또다른 양말 뭉치 있는 곳에서 저 정도 발견 되었어요 ..
크기는 1cm~1.5Cm 정도 되구요. 색깔은 붉은갈색?!
터뜨리면 푹 하고 터지는것이.. 아직까지 벌레는 본적이 없고..
저런 알같은것만 봤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T. T
어떻게 박멸하고 어떻게 생긴건지 알고 싶네요.. 새집으로 이사와서
5년여간 벌레라곤 한마리도 보지 못하다가 첨 발견 했는데 .. 어쩌야 할지
집파리의 번데기로 추정됩니다.
집 내부에 침입했던 파리 암컷이 알을 놓아 구더기가 발생하고
구더기가 잘 먹고 자라서 번데기가 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번데기에서 성충이 나오기 전에 다 주어서 밖에다가 버리시면 되고요.
밀폐도를 높이는데, 노력하시어 파리의 침입을 억제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