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보면 해충방제 회사 직원 및 연구원들이
목숨을 잃는데....
혹시 세스코님도 가끔 곤충 및 해충에게
살해의 위협을 느끼진 않나요?
궁금하네요...
미국바퀴 등의 대형바퀴 제어를 위해
건물 지하 깊숙한 장소까지 진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상치 못했던 장소에서 갑자기 출현하는 바퀴가 있거나
벽면이나 천정에 빼곡히 바퀴가 붙어 있는 광경을 보노라면
종종 소름이 끼치기는 합니다.
그러나 살해의 위협은 아직까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