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이사를 했습니다.
겨울에는 없던 벌레가.... 전달 부터 보이기 시작하네요.
바퀴 벌레라고 보기도 어려울 정도의 큰 크기에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바퀴 벌레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주로 화장실, 베란다, 부엌 쪽에서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케 처리 해야 할지....
집에 가기 싫을 정도에요 T T
대형바퀴 중의 한 종류인 것은 같은데 특징이나 크기가 기록되어 있지 않아
미국바퀴/일본바퀴/먹바퀴인지 구별할 수 없네요. ㅡㅡ;
뭐 어쨌든,
대형바퀴의 침입을 막기위한 틈새보완 전략을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막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 배수구는 철망으로 된 것을 구입해 교체하시거나
화장실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걸레 같은 것으로 덮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단, 더러운 걸레는 오히려 바퀴가 좋아할 수 있으니
세척한 걸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