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센스만빵세스코맨!
  • 작성자 상담자
  • 작성일 2008.06.13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전 사회초년생이예요. 입사한지 6개월째 접어들었죠.

그리고 이제 곧 회사를 그만둡니다.

일이 재미가 없어요.

죽어라 공부해서 재수하고 복수전공하고 어학연수갔다와서

회사에서 자료찾기만 해요. 우체국 심부름하고 전화하기.. 5개월내내요ㅜ

원래 입사후 1년은 그냥 잡일만 하는거다-라고 생각하라는데

1년 버티고 나면 이 일이 좋아질까요?

5개월만에 이건 아니다라고 결정내린건 성급한걸까요?

그냥 변덕일까요?

인생은 한번인데, 전 아직 젊은데,, 정말 싫어도 버텨야 하는 걸까요?




입사 후 5개월동안 정말 우체국 심부름과 전화하기 였다면 문제였겠지만


전화하는 대상과 그 내용이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단순 전화였는지, 업무 진행과정에서 필요한 전화였는지


전화하는 것도 일을 배우는 한가지가 될 수 있거든요.





이미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면


5개월 동안의 경험으로 다른 회사 입사 시 본인의 업무가 어떤 것이 될지


미리 파악하고 입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한가지 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어떤 회사가 되었건 간에, 최소 1년은 다녀야 경력으로 인정해준다는 것 입니다.




답변일 2008.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