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도사! 여기서 세스코의 모든 비리(?)를
파헤치고자 펜을, 아니 키보드를 두드린다.
글을 쓰면서도 누군가 먼저 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내심
마음 졸여보고.. 가장 먼저 썼기를 진심으로 빈다.
1.
세스코, 그들은 은밀한 곳에서 해충을 키우고 있다.!!!
세상에 모든 해충의 박멸을 외치는 그들..
그러나 자신들이 발명한 해충제가 너무도 강력하다는걸 인식
정말로 해충이 없어지면 실업자가 되는걸 두려워해
지하 깊숙한곳 어디선가.. 지금도 한마리의 해충을 키우고
있다.
2 세스코는 해충들과 친하다 !!
해충을 박멸하는 세스코이지만 신기하게도 그들은
해충들과 진정한 친구였다..
어디선가 스물스물 기어다니는 바퀴나 벌레들..
그들은 세스코의 감미로운 말한마디에 곧바로 죽는 시늉도
하고 따가운 눈초리에 아양을 떨기도 한다.
아아, 보라.. 세스코맨이 오자마자 벌러덩 뒤로 넘어지면서
다리를 동동 구르는 저 바퀴를.. 애처로울정도로
매혹적이지 않는가...!
3
세스코맨이 너무나도 벌레에 대해 잘안다고 생각하지않나!!
그렇다, 세스코맨은 적어도 벌레에 관한한 해박한 지식과
완벽한 약점을 알고 있다.
나 도사 목숨을 걸고 세스코의 진정한 정체를 파헤치러
갔다 왔다..
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진정한 세스코맨의 정체를 알아내었다
태고적 부터 존재하던.. 바퀴벌레..그들은 끈질긴 생명력과
폭넓은 생산력으로 이 세상을 알게 모르게 지배해왔다.
우여곡절도 많았고 종족의 멸종도 몇번 마주쳤지만..
그들은 꿋꿋한 인내와 철저한 자기탐구에 열의를 쏟으며
약점들을 보안해왔다
그렇다 세스코맨은 아득한 옛날,태고적부터 존재하던
크나큰 바퀴벌레 였던 것이다...
지금도 어느 어두운 곳에서작은 불빛이 나는 컴퓨터
모니터를 키고 이글을 읽고 있으리라.....
그들은 자신들의 모든 약점을 연구했고 이미 그 처방법을 알
고 있기에 해충에 관한 모든 질문들을 받아줄 수 가 있었다.
여기서 세스코의 진정한 목적을 알수 있었다.
4
세스코의 진정한 목적은 세계정복!!!
세상의 벌레를 이용하여 식량과, 건물에 기생. 사람들을
기본 의식주를 파훼. 그들을 조종하려는 음모가 드러났다.
지금도 건물 지하 어디선가 지구정복에 대한 열의가
한창일 것 이라 생각한다.
해충 박멸은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 반공벌레를 제거하는
방법중의 하나!
절대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님을 알아두자..
드디어 마지막이 된것 같다.. 목숨을 걸고 이 사실을 알아냈
지만 나에게 남은건.. 비밀누설에 의한.. 세스코의 암습
지금 우리집은 개미와.바퀴.쌀벌레에 의해 무너져 가고 있다.
그것들은 세스코의 눈과 발이 되어 우리집을 탐색중이다.
1588-1119를 외치는 그들..지금은 내가 숨어지내지만
해충박멸이란 달콤한 유혹아래 저 번호를 누르는 순간
세스코는 집을 둘러쌓고 나에게 최후를 장식할것이다..
만천하에 이 비밀을 알린다.. 부디.. 이 끔찍한 사실을 ....
세스코의 음모를 만천하에 퍼뜨려주기를.. 바란다..
안티가 생긴다는 것~!
이 것은 어떻게 보면 회사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는 뜻도 될 수 있고,
회사에 크나 큰 애착을 가진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관심이 없다면 칭찬이든 비난이든 하지 않는 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