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곳이에요.
이렇게 한사람한사람 질문과 얘기에 다 귀기울여 주고,
답해주시는 이 공간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저도 자주 찾아와야 겠어여!!^^*
그래도 되죠?
저는 이제 대학교 4학년 ...
내년이면 사회에 나가는 이쁜 여대생이랍니다.
걱정이에요.
앞으로 어케 살아갈지..
모 지금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그것이 평생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 하니까요...
세스코맨님!
세스코맨님은 제 나이때 어떠셨어요?
궁금하네요.
항상 웃음과 따뜻함으로 맞아주시는 세스코맨님때문에
세상이 따뜻하게 보여요.
복 많이 받으세요.
답 기다릴께요~!^^*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저도 한창 고민 많이 했습니다.
수 많은 고민 속에서 정답을 찾아낼 수는 없었지만
자기가 선택해서 걸어온 길을 후회하지만 않는다면
그 선택은 성공적이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