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개미가 자고 일어났더니 바글바글해서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세스코님의 답변으로 그 개미가 애집개미인지 날개미인지
물어보셨잖아요..
애집개미는 몸통이 갈색이라던데 이녀석들은 검은색입니다..
날개미..인지는 잘모르겠어요..애집개미들 같은 작은 녀석들도 잇고
숫개미같이 날개달린 큰놈들도 있습니다..
일반 풀숲에서 볼수잇는 그런개미들 같습니다..
저번에 사건이 터졌을때는 동네 방역하는 아저씨가 소독을 해주셨는데요
이녀석들..이번엔 형광등에서 쏟아져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개미들이 나온곳을 보면 냉장고 뒤 벽에난 구멍..콘센트에서..
화장실 천장 벌어진 틈사이..형광등전기연결된 구멍난 통로..
집 전체를 돌아다니는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형광등 에서 쏟아져 나오는 곳을 챙챙 둘러감아서 지금은
안나옵니다..자..이제 어디서 나올지까 궁금하기 까지 합니다..
이녀석들 다음번에 나가는 곳이 바깥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방이 1층에다가 끝방이여서 옆방과 붙어있는 한쪽 벽면만빼고는
바로 자연으로 연결됩니다..
저 진짜 청소 깔끔이 하고 하숙하기때문에 제방에서는 먹을거
해먹을 식기나 냄비조차 없습니다..
저 진짜 청소를 얼마나 깔끔히 하냐면 친구들이 저보고 노홍철같다고
합니다..그런데 계속 개미는 꼬이고 아 짜증납니다..
흠..아진짜 어떻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약 집에 있는 개미가 가장 일반적인 가주성 개미인 애집개미(작고 붉은 빛의 개미와 바퀴) 라고 한다면 방제가 가능합니다.
개미들이 문틀안에 사는 것 같으며 우두두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날개미일 수 있습니다.
날개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4~8월초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 날개미가 한꺼번에 보일수 있습니다.
현재 세스코 연구소에서 날개미도 방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중으로 현재 서비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벽틈, 문틈, 창문틀등 오래된 나무사이에서 발생이 되므로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만, 에어졸을 사용하여 자체적 관리를 해 주십시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