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전인가..기억이잘안나는데
여튼 세스코를 했어요....
그런데!!!!!!!!!!!!!!!!
오늘..한시간전에 안방에서 바퀴벌레한마리가 나왔구요..
삼십분쯤 전에 거실에서 또 한마리가나왔어요..
거실에서 나온건 제가 봐서 파리채로 울면서 죽였어요
너무너무너무 무섭고싫고소름돋고..........
아주 만약에 제 목숨을 담보로해서 이 세상 바퀴벌레가 다 없어진다면
이 한목숨 기꺼이 내놓을만큼 싫거든요ㅜㅜ
왜왜왜오애ㅗ애왜오애왜 도대체 왜!!!!!!!다시 나타났을까요..
오늘 날이 무척더웠는데 그래서 나왔을까요??
세스코하고 한마리도 안보여서 정말 기뻤는데..
아까 보자마자 세스코에 연락은 해놨어요.
아...............슬프네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