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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네가지 없는 원어민 강사
  • 작성자 버릇고...
  • 작성일 2008.06.06
  • 문의구분 기타문의

학교에서 원어민 강사를 데리고 일한지 일주일쨉니다.
근데 이 인간이 학생및 한국인을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합니다.

이책은 한국인이 가르치기엔 너무 어려울거다, 자기는 이 나라에 살지 않을 거기 때문에 한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 이학생은 능력이 없어서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이따위 얘기들을 하면서 교수법 개발할 생각은 않고 맨날 놀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이 인간이 이 학교에서 일한지 6개월 째인데 인간이 파닉스만 가르쳤는데도 아직도 아이들은 책을 못읽고, 오늘은 수업시간에 우리나라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애들을 놀리다가 저한테 들켰습니다.
싸우기도 지쳐서 윗분께 확 일러버리고 3자대면을 오늘 하고 계약대로 학습지도안,출근,등등 원칙대로 하기로 했는데 이 넘을 믿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 6개월 동안 3명의 동료가 이넘하고 일하다가 힘들다며 그만뒀고 제가 네번째입니다. 그냥 힘들다고만 해서 능력이 안되나(?) 살짝의심했는데 이 넘때문이란 결론이 났습니다.

한 방에 세스코가 바퀴벌레 잡듯 끝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사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을 처음부터 뽑은 것이 잘 못이라면 잘 못이겠네요.


발본색원만이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ㅡㅡ^



답변일 200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