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 비슷한 벌레를 보았습니다.
  • 작성자 rr
  • 작성일 2008.06.0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작년 가을에도 한번 보았는데..
오늘 또 보았습니다.
원래 그리마가 사는 건물이라 그 때는 바퀴벌레가 외부에서 날라온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ㅜㅜㅜ
그 당시엔 갑자기 바퀴가 없어져서 다시 밖으로 날아갔나부다 했는데 어떻게 해서 없어졌는지도 궁금합니다..(당시 창문은 다 잠겨진 상태였음..)
그런데 오늘 본 건 바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크기가 매우 작고 몸통에 주름이 있고 다리가 매우 많습니다.
색은 옅은 갈색을 띄고 더듬이가 있습니다.
언뜻 바퀴인데 아닌 듯도 하고..
레이드를 뿌려도 잘 안죽더라구요 ㅠ
일단 휴지에 싸서 변기에 버렸는데 문제되진 않겠죠??
만일 바퀴벌레가 사는 거면 어쩐대요 ㅠㅠ
5평 정도되는 원룸에 싱크대도 없고 냉장고랑, 밥솥 뿐인데 바퀴가 서식할 수 있을까요 ㅜㅜ
청소는 잘 안하지만 음식물을 방치해 두거나 하진 않습니다.
방에는 컴퓨터 옷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건조한 편인데 왜 ㅠㅠ
아! 그리고 제가 작년 겨울에 2 달여 집을 비운 적이 있는데 다시 돌아와보니 검은 점과 같은 것이 화장실 앞 모퉁이에 잔뜩있었습니다. 다른곳엔 없었고 여기에만 있었음..
당시엔 뭔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바퀴벌레 배설물일지도 ㅠ
지금 별별 생각이 다들고 미치겠네요ㅜ
도와주세요 ㅠ



검정색에 전흉배판에 요철이 있다면 일본바퀴종류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갈색이라면... 또 다른종류일수도 있겠군요...

말씀상만으로 정확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바퀴문제가 있을경우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초기에 집중관리를 받으시는 비용은 140,000원 입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사항을 살펴보고 퇴치진행상황에 맞춰 2차관리를 진행해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집중관리를 통해 고객님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되었 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 통해 유입되는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를 관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관리비용 15,000원이 적용되며 4개월에 한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또 정기관리 이전에도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으시고 작업시 세스코맨과 함께 점검 하셔도 됩니다.
또한 정기관리중 이사를 하셔도 추가 비용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1588-1119 또는 온라인 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