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주전부터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까맣구 날개달리구...크기는 일반개미보다 큰것같구요
하루에 한두마리 많게는 네~다섯마리 정도보여요
휴지로 짓뭉개두 잘안죽더라구요-_ -;;
주로 밤에 많이 보이는데...
문제는...이 못된 벌래자식이 깨무는건지 침을쏘는건지,,,
무지 아프더라구요..그 쏘인데를 건드리면 한 삼일정도는 아프구
그후에 건드리면 모기 물린것처럼 계속 간지러워요..
아직도 그 쏘인자리가 빨개요
아시면 뭔지좀 알려주시구요
뭐 서식지나 왜 생긴건지 어떻게 없애는지좀 알려주세요
쏘인게 어찌나 아팠는지 또 쏘일까봐 겁이나서
잠도 제대로 못자요
이러다 노이로제 걸리겠어요...도와주세요T^T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이 흐려서 정확한 판단은 어려우나 날개미로 추정됩니다.
요즘 개미가 결혼 비행을 하는 시기 입니다.
날개 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4~8월초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수캐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날개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나온 것이
계속 유입되는 것으로 결혼비행 시에는 많은 개미들이
지속적으로 날아오기 때문에, 별다른 방제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숫개미는 결혼비행 후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없어지게 됩니다.
당분간은 계속 개미가 보일 것이니 에어졸을 사용하여
자체적으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연구소에서 날개미도 방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 중으로
현재는 퇴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내시고 늘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