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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해충이 집에서 사람을 물어요!
  • 작성자 김영득
  • 작성일 2008.06.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집 주방쪽에 요런 벌레들이 많이 들어와서 꼭 벌새끼 같은 해충이 사람을
물고 많이 아파요. 퉁퉁 부어요. 이게 무슨 해충이고 뭘 먹으로 집에
들어 오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파일 사진 첨부됨.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날개미이고
두번째 사진은 애수시렁이입니다.

애수시렁이는 곡식류에서 발생하는 저곡해충 중의 하나로 사람을 물지 않습니다.

애수시렁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해충의 서식환경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곡식류는 소포장하여 냉장고에 보관 하시고, 이미 저곡해충이 발생된
곡식류가 있다면 과감하게 버리시는 게 좋습니다.

곡식의 양이 많아 버리기 아깝다면 곡식을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떡을 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저곡해충 들은 보관중인 곡식뿐 아니라 마른 한약재, 건어물,
건강 베게로 일컬어지는 수수베게, 메밀베게 등 곡식을 이용한
베게 등을 통해서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애수시렁이가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잘 한번 살펴 보시고
적극적인 청소와 환경 관리를 시행하시고 보이는 해충은 에어졸을
사용하여 퇴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곡류를 치우더라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날개미는 사람을 물 수 있으며 요즘 개미가 결혼 비행을 하는 시기 입니다.
날개 달린 개미는 봄부터 초여름까지(4~8월초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개미 중에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수캐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숫개미는 결혼비행 후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없어지게 됩니다.

당분간은 계속 개미가 보일 것이니 에어졸을 사용하여
자체적으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외부에서 유입되는 것이 아니고 실내에서 발생하는 것이라면
주로 벽틈, 문틈, 창문틀 등 오래된 나무 사이나
몰딩 부분에 서식하므로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살펴 보시어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내부에 서식처가 있기 때문에
매년 결혼비행 시기가 되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 쪽 벽면이나 틈에서 계속 나온다거나 할 경우 그 쪽을 허물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서식처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스코 연구소에서 날개미도 방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 중으로
현재는 퇴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