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글 읽고 있으면 현재 받고 있는 스트레스 모두 떨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끔 해충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글이 올라와도 하나하나 댓글 달아주시는 그며..
그 유머에..정말 많이 웃다 갑니다..^^
저희 담달 첫째주에 애견펜션으로 놀러갑니다...
남친이랑 어디 놀러갈때마다 하룻밤 자고 오는데 가면 강쥐들을 동물병원 호텔 맡겨야 하고....
아니면 진짜 새벽같이(1,2시) 출발해서 아침녁에 도착해서.. 하루 종일 구경하고 먹을꺼 먹고 저녁때 오곤 했는데..
저희 예약한 펜션은 서울에서도 가까운 거리고..(가평)
울타리가 쳐져 있어서 애들 풀어놔도 애들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펜션 안엔 평소 저 집에서 하는 것처럼 애들이랑 있으면 된다고 하구요..
좀 전에 전화예약하고 예약금 입금해서.. 예약되었다고 확인 문자 왔는데..
거기 가려면 아직 한달하고도 이틀 더 남았는데..벌써부터 신나고 들뜨고 기분좋네요..ㅎㅎㅎ
자랑하고 갑니당..ㅋㅋㅋ
정말 부럽네요...
너무하시는 거 아닙니까...? ^^
여행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구요~~^__________^
가끔씩이라도 세스코 홈페이지를 보시면서 스트레스를 푸신다니
저희도 기분 좋습니다.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